귀하디 귀한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로 '아깝다 학원비'소책자가 드디어 만들어졌군요...제가 기대했던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두 대표님과 간사님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노고와 정성이 깊게 밴 결실이 가을날 들녁의 나락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제 100만 국민약속운동의 거대한 물결이 시작되는군요~ 이곳 음성서도 같이 마음을 보탭니다...고생하셨습니다. 사무실 식구 여러분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