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물감주고 그림그리라고 했더니만 잘 놀고 있네요^^ 그 틈에 잠시 다녀갑니다. 한결 서늘해진 바람이 참 좋네요... 집이 초토화되기 직전입니다...ㅎㅎ...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