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 아들래미한테 "아깝다, 학원비"를 누워서 그냥 읽어주었습니다.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오해 4번] 부분에서 우리집처럼 엄마와 아빠가 같이 일하는 집이 맞벌이라는 단어적 설명을 해주고 김성천샘이 말씀하신 부분" 컴퓨터, 인터넷, 게임, 핸드폰,tv 등이 아예없거나 관리가능한 환경"을 읽어주니 갑자기 몸을 훽~돌리며 "아깝다,학원비" 모두 비행기 접어 버리고 싶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참고로 저희 집에 약 300부 가량이 있습니다....다 접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0.30
-
답글 정말 귀엽다.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