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우리 큰 딸 일찍 와요. 이제부터 보충도 야자도 없다네요. 1.2학년들은 좋아서 난리고 고3들은 학교를 개방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고...독서실이나 도서관도 가지말고 그냥 하교후 집에만 있으라고 했다고 하네요. 요즈음엔 마스크 안하면 교문통과도 못하고 저녁급식도 없고 수업시간에 마스크하고 있어야하고... 수능을 앞두고 참 난리가 아니네요. 덕분에 전 도시락 하나만 싸니 좀 편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