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집에서 놀기로 하고 일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일들이 줄을 생각을 않네요. 오늘은 또 누가 뭣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오는데 차마 거절을 못했습니다. 애랑 산에 놀러가기도 힘들어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다음달에도 일정이 벌써 다 차버렸어요..ㅠㅠ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31 답글 쉬엄쉬엄하세요~~~에너지 넘 부럽습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