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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 살 아들래미는 끄덕없는데... 애 엄마가 신종플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몸 약한 사람이 매일 고생만 시키는 남편 만나서... ㅠㅠ 건강 유의하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1.03
  • 답글 아들래미가 주의해야하겠군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04
  • 답글 고야간사님 마음이 이뻐요~ 일꾼엠티때 사모님 뵈니 참 좋으시던데...연배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친구하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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