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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서 있는 모습이잖아요? 힘차게 일어 서자는 의미에서 오늘은 지체장애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건강한게 제일 감사한 일일텐데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네요..^^;; 10월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경조사가 많았어요...처음으로 아무일도 없는 놀토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콧바람 쐬주러 가려구요...저도 그렇구...어디가 좋을까요? 햇살과 바람이 싱그런 가을 오훕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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