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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아파 출근도 못하고 할머니댁에 있다보니 카페에 들어오기도 힘드네요. 악동님 큰 따님 건강이 안좋다고 했는데 수능을 잘 치렀는지 걱정입니다. 에고....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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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은 아프면서 크는거라고 하지만, 어디 부모 마음이 그런가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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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을믿다님 고마워요. 별탈없이 우리 아이는 시험을 잘 본 것 같아요. 시험도중 아플까봐 무척 걱정했었는데 긴장이 안되어 탈이었다고 하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