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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시절 아이들한테 환경 이야기 하면서 '나홀로족'으로 자가용 출퇴근하는 것이 영~ 껄끄러워 '분당~잠실'을 자전거로 출퇴근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와서 몸 피곤하단 이유 등으로 더 먼 거리를 '나홀로족'으로 자가용 출퇴근을 했지요! 지난 주 BMW(Bus Metro Walking)族 고병헌 교수님 강의들으면서 다시 앎과 삶을 일치시키는 생활로 복귀합니다!! "어디 시민단체 간사가 나홀로족 자가용 출퇴근을!!!"이라는 울림이.... 하핫!! 그냥 이 기회에 차 팔아버릴까하는 탈레반스런 생각이~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1.25
  • 답글 와우~ 제가..인생에서 젤루젤루 힘들어하는 걸...그래서 아직 엄두도 못 내는걸..그걸 하신다니...!! 초식동물님과 고야님...어제 직강후 악수해두길..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이렇게 귀한 분들을...한꺼번에 같은 장소에서 뵙는 영광이~^^ 음....전....맨날...숙고할 거리들만 늘어나네염..ㅠ.ㅠ 참!! 약속(?)대로..박간사님과 와락~상봉식..제대로 이행했습죠~ 넘 따뜻한 박 간사님...버럭!은 커녕...와락모드 두번이나 찐한 포옹을 주고 받았다는~ 선생님들 만나게 되어, 등대지기 기쁨이 두배로 커졌네요...암튼, 고야님 화팅!!^^ 작성자 호호아지매 작성시간 09.11.25
  • 답글 멋저부러~~~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25
  • 답글 생각대로 사시는 그대는 멋쟁이 !! 우후훗~~^^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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