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퇴근 이후 간사끼리 모여 술 한잔 한 게 처음입니다. 등대뉴스레터 강의요약 자원봉사 해주신 승섭씨(야알님)에게 고마움 표시하기 위한 자리였는데... 6시까지 무반응이시던 밀알간사님, 강팀장님, 남연구원님까지 급흥분(?)하시며 합류하게 되어 대표님들, 부소장님만 빼고 나머지 상근자가 다 같이 한 잔하는 자리가 되어버렸네요! 음~ 이것도 지난해 사무실 문 연 이후 처음이네요~ 우린 너무 건전해! 건전해! 건전해 작성자고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