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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니다.신랑 어제 수술무사히 마치고 금식끝내고 오늘아침부터 죽먹었네요. (사실은 신랑 몇술 못먹고 말짱한 제가 다 먹어 치웠습니다.^^) 밖에는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다들 건강챙기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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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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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힘든일 겪으시느라...고생하셨습니다..멀리서 마음으로나 화이링~~우리 2기 동기..ㅋㅋ동기사랑 나랑사랑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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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안에 큰 일이 있었군요. 무슨 수술인지 모르지만 무사히 마쳤다니 정말로 다행이네요. 신랑 간호에 아이들챙기느라 힘들겠습니다. 병나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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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군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