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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여년전 가을날 내 고향 원주를 내려가던 고속버스안에서 가끔씩 보던 노란 들녁의 파란 하늘... 그런 가을이 다시 시작되는가 봅니다... 하지만 계절과는 달리, 나라와 교육 걱정에 통 밥맛이 없고, 우매하고 고집스런 횡포로 모두를 공멸로 이끄는 광기로 세상의 날씨는 잔뜩 흐림입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1
  • 답글 맞아요 식사 잘 하세요. 어느샘이 기독교사대회 소감중..."송샘 맞은편에서 식사했는데 밥을 엄청 빨리 먹어야했다.'그러던데...잘 드셔서 힘내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22
  • 답글 송선생님~ 그래도 식사 잘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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