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남매를 기르다 보니 속썩을 일도, 신경쓸 일도 두배는 되는듯... 아! 오늘 아침은 둘째 때문에 부글부글... 아직 내가 훈련이 덜됐나보다.ㅠㅠ 작성자 오남매맘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저도 단순히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기쁠날도 남들보다 훨~~씬 더 많다는거!! 작성자 코이 작성시간 09.12.01
  • 답글 많이 힘드시지만 웃을 일도 행복해할 일도 많을 것 같네요. 늘 온가족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길 빕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오남매! 부럽습니당. 기르느라 고상하는 속마음은 모르고 자녀 많은 것만 부러워 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역시 부럽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