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개운치않네요.서울시교육감의 국제중 문제로 머리가 띵한 하루하루입니다. 우리 무언가 의견을 내야 하지않을까요?바라보는것만으로도 답답한 현실입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