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네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잠수타다 이제 왔네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긴 위한 심한 몸살을 앓다 돌아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12.09
답글아~~~ 고맙습니다 이리 반겨주시니...이제 다시 열심히 공부해야죠...악동님 잊지 않으시고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중에 쪽지로 보내 드릴게요작성자알라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10
답글그러지 않아도 궁금했는데 역시나 많이 아프셨군요. 무척 힘들었겠어요. 이제 나으셨다니 보양식 많이 드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그때 따님의 펜팔건에 대해 수능후에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일단 쪽지로 따님의 현재 영어수준이랄까 영어실력이랄까 뭐 그런 거를 좀 알려주시면 좋겠다네요. 우리 큰 딸이.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09
답글안 그래도 한 동안 안 뵈셔서 궁금했어요~^^ 있던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ㅎㅎ 암튼 새해 맞이 몸살(?) 잘 털어내셨는지요....자주 뵙기를 바래요...은근 보구싶더라구요..헤헤.... 작성자호호아지매작성시간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