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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강의 듣고 와서, 오늘아침 강의때 끄적인 노트를 슬쩍 들여다 보았는데...머리가 띠~잉 한것이....음....넘 어려워서리 ㅎㅎ 새삼 느낀것이 있는데...'큰그림'그리면서 이 일을 추진하고 계시는 송선생님, 윤선생님, 그리고 휘하의 많은 스텝선생님들..참 귀하신 분들이란 그런 생각 들었네요. 일상의 소소함에서라도 그 귀한 마음의 한 조각이 되고자, 그렇게 제 자신을 훈련시키고 다듬으려...어제도 토론 참여를 했지만, 솔직히 아직도 제가 중심잡고 갈 길이 요원하게만 느껴지는 것이...그런 내 능력이..참으로 작게만 느껴지는 그런 마음 있더랬습니다. '눈앞의 당근'을..언제쯤 포기할 수 있을런지..ㅠ.ㅠ 그래도 좋은 아침!^^ㅎㅎㅎ 작성자 호호아지매 작성시간 09.12.16
  • 답글 아 아깝다 호호아지매님 실물을 보고 싶었는디 제가 사무실에 자주 가는편인데 어젠 우리 둘째애가 신종플루에 당첨되는 바람에 사무실 출입을 못했네요 담에 또 오실거죠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2.16
  • 답글 등대학교에서만 보다가 어제 토론회장에 불쑥 나타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졸업여행에도 1순위로 오실 줄 알았는데 못오셔서 좀 서운했었거든요...^^ 이번 토론회는 정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라 사무실 사람들도 모르기는 매한가지예요... 모르는 부분 공부하려니 머리에 쥐도 나지만, 새로운 도전 의식도 생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어렵지만 풀지 않으면 안되는 길이니 함께 꾸역꾸역(^^) 가봐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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