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히 올수 있는 따뜻한 카페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췌 말빨 짧고, 부메랑 싫어하는 소심한 아줌마는 낄곳이 없군요. 내생각과 좀 달라도 멋진, 열띤 논쟁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래 너 잘났어" 이런식이면 우리가 아이들과 다른것이 무엇인가요? 작성자 오동통백설공주 작성시간 09.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