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군자톨게이트에가서 우리지역 장애인복지관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였는데 정말 추웠어요. 요금내고 남은 잔돈 내는 사람들이 그래도 참 고맙고 이쁘더군요. 그런데 화물트럭기사님들은 천원한장 잘 내시고 의외로 아이들 태운 엄마들은 돈을 안내더라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