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늘 그 만큼 평화와 싸움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삶의 균형을 배우겠습니다.. 그냥 뚜벅뚜벅 가는 삶 아닙니까..몸도 마음도 튼튼하시길.. 작성자 단풍 작성시간 08.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