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일 국제중문제를 생각해 봤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의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머리가 멍멍해지고 온통 뒤죽박죽 실마리를 찾을수 없었습니다...ㅠ.ㅠ 그래도 빗소리를 넘 좋네요.^ ^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주님께 지혜를 구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