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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포럼, 작정하고 심야 버스표 예매하였기에 끝까지 있다 왔네요. 결국 우리교육의 아픔, 공교육안에서 영어교육을 품는 문제로 다뤄지는데 저도 맘이 아프더군요...그래도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안고 담에 또 가고 싶은 맘이랍니다. 담주에 엄마표영어 정보나눔을 주변분들 모인 자리에서 하기로 했는데 오늘 들은 얘기들이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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