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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처음 참석한 기독교사대회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2년이 지난 이번 기독교사때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면서,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까요? 함께 하실 주님을 바라보기에 ... 분명 선생님을 통해 뜻하시는 뜻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갈 수 있는 길, 분명 힘든 길이지만, 날마다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실 주님과 함께 승리하시길 바라면서... 축복합니다. 작성자 아이사랑 작성시간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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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만나서 반가와요... 이제는 교사운동을 돌아봐서는 안되는 마지막 자리인지라 감정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저 없이도 잘 돌아가는 교사운동을 보며, 그래도 살아온 세월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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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 저두 이번 대회에 참석했었는데요...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