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 잘 보내셨나요? 전 이제서야 조금 여유를 찾았네요. 성탄전야미사후 음식봉사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거의 세시 가까이 되었어요. 어제 성탄당일엔 낮미사를 갔지요. 제 아이들이 저에게 예쁜 겨울모자와 신발, 속옷, 머리핀등을 성탄선물로 주어서 푸짐하기도 했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