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째 등록 감사드립니다! 다들 방향을 잃은 채, 서로 반목과 질시 속에서 속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래의 우리들인 자녀들을 행복하게 키우는데 지혜를 모아야 겠습니다. 잘 될 것으로 믿습니다! 작성자 skeduit 작성시간 08.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