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는 오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간사님들과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채간사님 옆에 앉은 특권(?) 2개 다 먹었더니 숨쉬기가 힘드네요. 모처럼 망중한을 즐깁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