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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뜻깊은 송년회! 대마왕님의 위력(?)을 눈으로 직접 실감하고 왔지여~ㅋㅋ헤어질 무렵..윤대표님께 거의 혼자말 수준으로 중얼거렸던 말들이...ㅎㅎ 정리되지 못한 여러생각들인지라...돌아와 부끄러 몸둘바를 몰랐네요~ㅎㅎ(윤대표님 안경너머 눈빛이...무신말??하는 듯한 아리까리 표정..ㅎㅎ) 첨뵌 분들의 닉넴과 글속의 이미지..그리고 실물의 절묘한 조화에 흥겨움 또한 깊었습니다. 2010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호호아지매 작성시간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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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려깊고 진중한 글 때문에 좀 연세가 드신 분인줄 알았는데 이외로 젊어서 감짝놀랐다는 사실... 만나서 반가왔어요 새해에는 늘 좋은 일만이 함께 하시길.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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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늦게 온다던 남푠이 갑자기 호출을 해 인사도 못드리고 소리없이 나왔네요 죄송죄송..다들 만나서 할 애기도 많았는데 실물과 닉네임이 별로 어울리지 않으신 호호아지매님 아가씨 같으시던데...유쾌한 말솜씨에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담에 또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