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마음 준비를 하다보니 2010년도 꽤 바쁘게 생겼습니다. 1월엔 이사를 하고, 신랑은 대학원을 진학하고, 나는 중대한(?) 시험이 있고, 우리딸 초등학교 진학하고 ... 다가올 내년이 기대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지나간 2009년은 평생 잊지못할 한해, 두고두고 기억해야 할 것들이 많았던 한해, 눈물로 보낸 날들이 많았던 한해, 그리고 존경하고픈 분을 많이 만난 한해. 세상엔 정말 훌륭하고 대단한 분들이 많다고 깨달은 한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덕분입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12.31
답글 저도 올해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엄마 입니다.반갑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불안하기도하고 ..그래도 위로가 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입니다.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알게되어 설레입니다.작성자웃고삽시다작성시간10.01.05
답글내년에는 정말 바쁘게 벌써 스케줄이 쫙~~~ 아궁 건강도 챙기세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