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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송년모임을 끝까지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닉네임으로 알고 지내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되어 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리없이 나와서 죄송해요 ㅠㅠ 할 얘기도 많았는데...새해엔 모두모두 더 예뻐지시고 멋져지시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2.31
  • 답글 바로 옆에 앉아 영광(?)이었어요~ㅎㅎ 아직 어린 아이들 엄마라서 그러신지...어딘지 모르게 생기가 화~알짝 하신 것이...!^^ 늘 바쁘게 게시판을 알차게 꾸며주시던 님의 글들로 인해..제가 여기에 더욱 "정"을 느낄 수 있었네요..올 해 2010년에도 늘 건강하시구요~ 더불어 사는 얘기 알콩달콩 마니마니 부탁드리고요...무엇보다 알게되어 송년회를 계기로 만나뵙게 되어..정말이지 너무 반갑구 좋았습니다. 알라뽀님! 가족과 함께 올 한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참.....나이 40넘어 아가씨....소리 듣기엔...나이가 망령(?)인것 같네요..암튼 좋은 뜻,고마운 맘으로 새겨 둘께요~^^) 작성자 호호아지매 작성시간 10.01.02
  • 답글 알라뽀님! 올해도 온 가족이 늘 건강하고 좋은 일 많기를 빕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01
  • 답글 만나서 반가왔어요 처음 만났는데도 마치 오랜지인처럼 친숙하더라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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