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퇴근길에 라디오를 통해 알게 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어느 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느라 도착해서도 차에서 내릴 수 없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답니다. 학원의 폐해를 경험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작성자 새벽별 작성시간 10.01.04 답글 반갑습니다. 새벽별님. 학원의 폐해는 부모님이나 아이가 중심이 없을때 나타나지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