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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보고 놀래보긴 처음입니다 쓸고나면 쌓이고.. 쓸고나면 쌓이고..오후에 아이들과 나가 노는데 엄마의 힘듦은 생각이나 하는지..둘째녀석은 푹푹 빠지는 눈이 좋았는지 눈에서 뒹굴고 파고 들어가고..눈썰매를 갖고 나와 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저흰 없어서 빨간 다라이(?)를 타고 놀았습니다ㅋㅋ 이제 다시 열심히 출첵하지요 신년초 온 가족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바빠 아빠 얼굴을 제대로 못봤던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군요 2010년 계획도 세우고...2010년도 아자아자!!!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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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라뽀님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귀여운 둘째 녀석 봐야는 데 방학되니 더 짬내기가 어렵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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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간 다라이..좋은 생각이네요. 신년가족여행... 부럽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었겠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