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첨 인사드리네요....본의 아니게 계속 못 들어왔네요....몸이 피곤하니 자판 두드릴 힘도 없고 ... 다들 잘 지내시지요....올해는 제 아이가 5학년이 되네요... 작년은 아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한해였으니 올해는 알차게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만.....사교육없이 가는 길은 정말 힘이 듭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10.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