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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녁부터 추워지고 낼부터 눈이 온다니 지난 번에 놀란 가슴 퍽 긴장이 되네요. 어여 나가 장좀 봐야겠네요. 출퇴근하시는 분들, 옥외근로자분들, 난방비 없으신 분들, 집없는 분들, 북한의 동포들... 한파에 무사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1.11
  • 답글 올해는 눈을 지겹도록 보내요 아침마다 어린이집 보낼때 거의 미끄러지듯 아이와 하하호호 하며 내려갑니다. 고지대라 조금 스릴있는데 차가 빌빌거려요 아직도우리동네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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