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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깥이 너무 너무 추워서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점심먹고 버스타고 학교도서관에 가는 늦둥이가 오늘은 자기 소원이 세상에서 제일 큰 도서관을 지어서 봉사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지가 좋아서 가긴 하지만 추운데 나가는 것 보면 안스럽고 그렇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14
  • 답글 저희 아이들은 집에만 있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저 어렸을때는 집에 틀어박혀 있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는데... 늦둥이가 정말 대견하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1.14
  • 답글 악동님의 아이가 무척이나 의지가 강한가 봅니다. 멋진 아이네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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