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심하더니 오늘 낮에 조금 풀렸네요 하루종일 아이와 초등학교 갈 준비하러 백화점도 갔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니 재미난지 아이는 신나합니다. 어휴~ 엄마의 지갑과 얼굴은 서서히 주름져가네요 허걱~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1.14 답글 ㅎㅎ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