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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가 어제 저녁에 좀 다쳤어요ㅠㅠㅠ ~~ 덕분에 저도 집에서 휴식 중~~ 즐거운 점심 되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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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저런. 마음아프셨겠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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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다친 것은 아니겠죠? 얼른 낫기를...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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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 흉터 안남고 깨끗이 빨리 아물길 기원해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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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꼬맹이지만 우진이에게서 풍기는 그 사내다움의 포스는... 마음 여린 울 아들도 좀 배워야 할텐데요... ^^ 상처 얼른 회복되게 맛난 거 많이 해주세요!! 우진이 파이팅!!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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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솨~~ 고야님~~ 머리를 완전 의료용 스텐플러로 마구 찝었답니다...어른같으면 아프다고 난리였을텐데 도장 관장님이 안울면 피자 사준다는 말에 절대 안울더군요~~ 씩씩하다 못해 무서운 내 아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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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진이에겐 쾌차뿐이다!!!" ^^ 많이 놀라셨겠어요!! 씩씩한 골목대장이니까 곧 훌훌 털고 일어나겠죠!!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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