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직원들과 함께 작업 나갔는데, 어찌나 추운지 손가락이 떨어져나가는 듯했습니다. 벌써 봄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1.22 답글 제가 활동하고 있는 몇 카페에 가끔 '추운데 밖에서 일하는 우리 남편이 너무나 안스럽다'는 내용이 올라옵니다. 고토회복님 아내도 그런 마음이겠지요. 손가락이 떨어져나가는 느낌...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