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알차게 보낸 하루였어요. 옆방 도배를 했고, 새해들어 첫 인천 부천 지역모임에 참석해서 방장과 민건훈님, 그리고 바비보약님과 신년 계획도 얘기하고....모처럼 출첵도하고.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1.24 답글 형님과 오랜만에 먹은 닭갈비 아주 맛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운동 하러 가지 못 할정도로 많이 먹어서... ㅋㅋㅋ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