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호수가 보이는 등나무 아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둥이는 엄마 밥먹으라고 시원한 바람에 솔솔 자고 있었지요.. 여수엔 맛있는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놀러오심 소개하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5 답글 얼마전 여수를 들렸다 왔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