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고 싶어도 못오니 속상했는데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수술한 신랑의 어깨가 불편하여 힘들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2.03 답글 부군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2.04 답글 다행이네요. 힘들게 보낸 시간이 있으면 또 수월한 시간들도 있기 마련이지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