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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아아들이 개학입니다.울막내 숙제는다못했는데도 학교간다니 생기가돕니다.학교가 재미있나봅니다. 희망이 있다는 증거이지요.오후에 큰아이까지 기숙사로 보내면 저의 방학이 시작됩니다.올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는 하루하루이길소망합니다.하늘이 참예쁘네요.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참 브로셔가 왔네요.들고 나가야할거같아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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