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후원회비입금하고 소책자 받아보고 넘 기뻤습니다. 주변 엄마들에게 몇권 건네고, 올봄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내미 입학식때 배부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 이제 초등 4학년이 되는 공부(책읽기 빼고요)에 별 흥미 없는 아들넘 학교 컵스카우트 송별회때 배부하고 싶었지만, 다른 엄마들 하는 이야기에 벽을 느껴 책을 배부하지 못했습니다. 학원을 따라 학교까지 옮기고, 한반에 5-6명 빼고 모두다 우등상 받는 그런 시험은 안보았으면 한다고... 우리 사랑스러운 아들은 바로 그 5-6명에 드는지라... 그렇지만 녀석이 책보기는 한없이 좋아하고 질문도 무지 많거든요. 우리아들이 학교에서도 기좀펴고 살수있는, 정말 그런 세상이 왔으면해요. 작성자 꿈마니 작성시간 10.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