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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과 시댁 ... 잘 다녀왔습니다. 친정에 가서는 가까운 온천(창원북면온천)도 가고 친정아버지 산소에 가고 아이들은 주남저수지에 가서 철새도 보고 친정아버지 기일 연도를(천주교에서 기일에 하는 다소 긴 기도) 친정식구들과 함께 하고 시댁에 가서는 제사 지내고 시아버님산소에 가고... 그리고 어제 고속도로 정체를 모르고 쌩 달려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모두 명절 잘 지내시고 계시겠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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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주 바쁘면서도 알차게 명절 연휴를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명절때면 어디를 가는 것도 아닌데 날짜가 휙- 빨리 지나더라고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