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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저녁엔 너무나 심난해서 잠이 오지 않더니 오늘은 정말로 기뻐서 잠이 오지 않네요. 오늘 저는 한 아이는 병원있고 두 아이를 데리고 잘 곳 없는 한 가정의 거처를 찾아주는데 성공했거든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24
  • 답글 야근중 졸음에 겨워 기분전환겸 카페에 들어왔는데, 악동님 사연 읽으니 잠이 확 달아나네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에 제 마음도 흐믓합니다. 다만 거처를 찾아주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 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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