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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석했던 총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기도 하고요. 그날 개인적으로 시간에 좀 쫓기느라고... 그럴수록 좀더 느긋해야 하는 건데...
아무튼 귀하신 분들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거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송인수, 윤지희 선생님도 처음 뵈었지요. 채수민, 정원일, 김성천 선생님 등 모든 스탭들도 마찬가지...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1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