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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안들어온 사이^^ 총회가 있었네요.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 시어머님모시고 중딩딸이랑, 초딩아들이랑 온천으로 휴양림,박물관으로 해서 여행다녀왔습니다. 현충사 정원에 매화가 몽글몽글 꽃눈이 맺혀있드라구요~~담주부터는 더 이상 게으름 떨수 없는 삼월이네요. 마음을 다시 잡아야겠습니다.~~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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