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첫날이네요. 몇일 전부터 개학날 일찍 일어나 학교가기 위해 늦잠자는 버릇을 겨우 고치고 오늘 세 아이 모두 정상적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한가해졌네요.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