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베란다의 백리향은 수줍은 꽃을 7일째 활짝 피웠고, 느티나무는 서둘러 씩씩하게 새싹이 자라나고 있어요. 단풍나무도 머잖아 싹을 틔울 기세고, 동백나무의 윤기나는 잎새가 저의 눈을 잡아끕니다. 봄의 기운을 베란다에서 한껏 느끼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05 답글 베란다의 봄소식이네요. 잘 지내고 계시겠죠? 아이들의 새학기 모습도 궁금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