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에서 편지가 왔네요. 회원가입과 후원에대한 감사와 그외 여러 가지 내용이... 이 일을 위해 많은 걸 놓으신 분들이, 달푼 후원하는 저에게 감사해 하시니 부끄럽고, 뭉클하고 합니다. 이제 어찌 저자신을 움직여야 할지...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작성자 Anne 작성시간 10.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