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초등 입학한 아들 모시러 날마다 학교 가는데,입학 후 며칠은 제 손을 꼭 잡고 가더니 이젠,저랑 눈도 안맞추고 친구랑 뛰기 시작합니다..오늘은 손까지 꼭 잡고서....쪼끔....서운했어요...내일부터는 안나가리라..ㅋㅋㅋ 작성자 현명어멈 작성시간 10.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