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6학년, 4학년이 된 우리 아이들, 4기 등대학교 안내책자하고 아깝다 학원비 책자를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급우들에게 전해준다고 가방에 챙깁니다.아빠의 의견에 당연하다는 듯이 가방에 책자를 넣는 모습에 콧날이 시큰해집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11 답글 오~~~ 든든한 아이들을 두셨군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